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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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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마음을
조용히 엮습니다

말로 다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만드는 작은 독립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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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말로 다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남깁니다

달빛서재는 완벽한 원고보다 마음의 결이 살아 있는 문장을 먼저 바라봅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책을 만들기 위해 천천히 읽고, 천천히 엮습니다.

짧은 메모, 편지, 일기,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문장도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정답처럼 매끈한 글보다 지금의 마음이 닿아 있는 문장을 더 소중하게 봅니다.

읽는 사람에게 오래 머무는 온도를 남기는 한 권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치관

완성보다 진심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이라도 충분히 가치 있다고 믿습니다.

가치관

문장보다 마음

매끄러움보다 문장 안에 남아 있는 온도와 떨림을 먼저 읽습니다.

가치관

조용한 지속성

빠르게 사라지는 장면보다 오래 남는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운영 방향

모으고, 읽고,
한 권의 결로 엮습니다

보내주신 이야기와 작업물을 먼저 차분히 읽고, 어떤 결이 함께 모이고 있는지 살핍니다.

문장을 다듬기보다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는 방향으로 천천히 편집합니다.

오래 남길 수 있는 책, 기록, 프로젝트 형태로 조용히 발행합니다.

컨텐츠

앞으로 채워질 기록과
프로젝트를 위한 자리입니다

출간 소식, 작업 노트, 프로젝트 아카이브를 이 공간에 차례대로 쌓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습니다.

Coming Soon

출간 아카이브

앞으로 발행할 책과 작은 시리즈, 노트를 차곡차곡 쌓아 둘 공간입니다.

Coming Soon

프로젝트 소식

공모, 오픈콜, 전시, 읽기 모임 같은 소식을 담백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Coming Soon

작업 노트

문장과 감정이 어떻게 한 권의 형태가 되는지 기록하는 조용한 섹션입니다.

이야기 남기기

짧은 메모도
충분한 시작이 됩니다

아직 원고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먼저 남겨 주세요.

길지 않아도 괜찮고,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